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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주 30대 여성 실종사건 허위 종결 경찰관 긴급체포‥"여죄 있다"

실종된 30대 여성 장미란 씨 사건을 허위 종결한 경찰관이 또 다른 실종사건도 허위로 종결시킨 것으로 드러나 긴급체포됐습니다.

제주 30대 여성 실종사건 허위 종결 경찰관 긴급체포‥"여죄 있다"

뉴스데스크

정한솔

제주 30대 여성 실종사건 허위 종결 경찰관 긴급체포‥"여죄 있다"

제주 30대 여성 실종사건 허위 종결 경찰관 긴급체포‥"여죄 있다"

2026-08-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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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30대 여성 장미란 씨 사건을 허위 종결한 경찰관이 또 다른 실종사건도 허위로 종결시킨 것으로 드러나 긴급체포됐습니다.

제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달 2일 또 다른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경장을 오늘 오후 제주시 모처에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경찰관은 지난 5월 장미란 씨 실종사건을 수사하면서, 장 씨와 통화한 적이 없음에도 "연락이 닿았다"는 취지로 허위 보고하고 사건을 종결시킨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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