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신고 허위 종결 등 부실 대응 속에 3개월째 행방이 묘연한 장미란씨를 찾기 위해 20일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에서 경찰이 집중 수색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주에서 석 달 넘게 행방이 묘연한 30대 여성의 실종 사건을 실제 소재 확인 없이 종결한 의혹을 받는 담당 경찰관이 긴급체포됐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주경찰청은 이날 오후 3시2
제주에서 석 달 넘게 행방이 묘연한 30대 여성의 실종 사건을 실제 소재 확인 없이 종결한 의혹을 받는 담당 경찰관이 긴급체포됐다.
실종신고 허위 종결 등 부실 대응 속에 3개월째 행방이 묘연한 장미란씨를 찾기 위해 20일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에서 경찰이 집중 수색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주에서 석 달 넘게 행방이 묘연한 30대 여성의 실종 사건을 실제 소재 확인 없이 종결한 의혹을 받는 담당 경찰관이 긴급체포됐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주경찰청은 이날 오후 3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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