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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조업 강점 살려 피지컬 AI 시대 선도"…경남도, 2023년까지 'AI 대전환...

산업에 AI와 SMR을 접목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남도는 기술개발과 인재 양성, 실증 인프라를 결합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중소·중견기업의 AI 전환 지원과 전후방 산업 연계...

"제조업 강점 살려 피지컬 AI 시대 선도"…경남도, 2023년까지 'AI 대전환...

경상남도가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30년까지 3조 원을 투입, '글로벌 피지컬 인공지능 혁신 거점' 조성에 나섭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오늘(7일) 인공지능산업 자문회의에서 원전·방산·조선 등 주력 산업에 AI와 SMR을 접목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남도는 기술개발과 인재 양성, 실증 인프라를 결합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중소·중견기업의 AI 전환 지원과 전후방 산업 연계 강화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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