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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 대구 달성다사농악 대상 수상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에서 대구광역시 달성다사농악보존회의 달성다사농악(12차 진굿)이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 대구 달성다사농악 대상 수상

▲ 18~19일 평창 진부면민 체육공원에서 열린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에서 대구광역시 (사)달성다사농악보존회의 달성다사농악(12차 진굿)이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에서 대구광역시 달성다사농악보존회의 달성다사농악(12차 진굿)이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전국 16개 시·도와 이북 5도 대표 등 21팀이 침가, 지난 18일 평창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개막해 19일까지 열린 일반부 경연에서 달성다사농악에 이어 전북특별자치도 태봉농악단의 고창 대산면만두레풍장굿이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받았다.

또 우수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는 경북 예천퉁명농요보존회의 예천퉁명농요, 제주특별자치도 한경면 민속보존회의 한경농요, 충북 옥천군 청산면 민속보존회의 옥천군 청산장례요, 강원도지사상에는 충남 추양리두레풍장보존회의 부여 추양리두레멕이(꽃나무)풍장, 국가유산청장상에는 경기도 고양문화원·고양들소리보존회의 고양들소리가 선정돼 상을 받았다.

대상은 상장과 상금 2000만원, 최우수상은 1000만원, 우수상은 각 7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평창군과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수여하는 대회장 상에는 광주광역시 지산농악보존회의 지산농악의 마당밟이, 강원도 인제문화원의 인제 뗏목소리 등 14개 단체가 선정돼 각각 상금 100만원이 전달됐고 입장상은 평안남도 평양검무보존회의 평양검무가 수상했다.

개인상 부문에서 연기상은 전북 고창 대산면만두레풍장굿의 선소리 강인식 씨, 연출상은 대구광역시 달성다사농악의 연출을 맡은 배관호 씨가 각가 수상했다. 신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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