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제365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조례안과 질의 촉구 빗발쳐

제365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가 열린 가운데, 도의원들은 도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해 조례안을 발의하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도의 선제적·적극적 행정을 촉구하며 뜨거운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임시회에서 주목받은 주요 의원들의 핵심 의정활동을 정리했다.

제365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조례안과 질의 촉구 빗발쳐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제365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가 열린 가운데, 도의원들은 도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해 조례안을 발의하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도의 선제적·적극적 행정을 촉구하며 뜨거운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임시회에서 주목받은 주요 의원들의 핵심 의정활동을 정리했다.

[조례 발의] 이우청 건설소방위원장, "의용소방대 장학금, 대원 본인까지 확대"

▲  이우청 의원

이우청 위원장(김천2)은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자녀장학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상임위를 통과시켰다. 인구 고령화로 자녀 장학금 수혜 대상이 감소함에 따라, 2년 이상 근무한 대원 본인까지 장학금 수혜 범위를 넓혀 실질적 복지를 강화하고 젊고 유능한 인재의 유입을 유도한다는 취지다.

[농가 민생] 최덕규 도의원, "정부 콩 수매 축소 철회 및 경북도 대책 촉구"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