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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2의 스벅 구호 논란'은 없었다… 성숙해진 배재고, 180도 달라졌다[목동에서]

지역 비하성 응원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배재고가 두 번의 잘못을 되풀이하지는 않았다.

'제2의 스벅 구호 논란'은 없었다… 성숙해진 배재고, 180도 달라졌다[목동에서]

[목동=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지역 비하성 응원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배재고가 두 번의 잘못을 되풀이하지는 않았다.

배재고는.12일 오후 5시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 인천고와의 맞대결에서 5-8로 패했다.

이번 맞대결은 경기 그 자체보다 외적인 관심으로 더 큰 주목을 받았다.

앞서 배재고는 지난 6월, 청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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