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제주4·3 유족 한마음대회가 오늘(4일) 제주4·3평화교육센터에서 유족과 도민 등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4·3평화합창단의 합창과 4·3특별법 개정 촉구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고, 위성곤 지사는 이 자리에서 4·3왜곡에 엄정 대응을 위한 법적 정비와 추가 진상규명 등을 통한 희생자, 유족 범위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14회 제주4·3 유족 한마음대회가 오늘(4일) 제주4·3평화교육센터에서 유족과 도민 등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제14회 제주4·3 유족 한마음대회가 오늘(4일) 제주4·3평화교육센터에서 유족과 도민 등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4·3평화합창단의 합창과 4·3특별법 개정 촉구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고, 위성곤 지사는 이 자리에서 4·3왜곡에 엄정 대응을 위한 법적 정비와 추가 진상규명 등을 통한 희생자, 유족 범위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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