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제13대 경북도의회 출범을 앞두고 차기 도의회를 이끌어갈 전반기 의장 선거전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도의회는 오는 6월 24일 의장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7월 2일 본회의에서 의장·부의장을 공식 선출할 예정이다.
현재 전체 64석의 의석 중 국민의힘이 58석을 차지하고 있어, 오는 7월 1일 열리는 국민의힘 의원총회가 이번 의장 선거의 사실상 가장 큰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선거 구도는 최다선 의원과 중진 의원 간의 ‘3파전’으로 압축되며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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