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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 생일은 잊고 살았는데…” 가평읍 지사협, 장애인 부모 울린 감동의 ‘소소한 생일잔치’

“아이의 생일은 늘 정성껏 챙겨왔지만, 정작 제 생일은 언제였는지 잊고 지낼 때가 많았습니다. 누군가 제 생일을 기억해 주고 축하해 준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너무나 큰 위로가 됩니다.”

“제 생일은 잊고 살았는데…” 가평읍 지사협, 장애인 부모 울린 감동의 ‘소소한 생일잔치’

▲ <사진=가평군청>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가평 = 이용하 기자> “아이의 생일은 늘 정성껏 챙겨왔지만, 정작 제 생일은 언제였는지 잊고 지낼 때가 많았습니다. 누군가 제 생일을 기억해 주고 축하해 준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너무나 큰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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