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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희성 경남도의원, 대형공사 기술심의 전문성 강화 제도화

경남지역 대형 건설공사의 설계와 안전성을 심의하는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가 전문인력을 늘리고 심의 절차도 정비한다.

정희성 경남도의원, 대형공사 기술심의 전문성 강화 제도화

▲ 정희성 경남도의원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발언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경남지역 대형 건설공사의 설계와 안전성을 심의하는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가 전문인력을 늘리고 심의 절차도 정비한다.

정희성 경남도의원이 대표발의한 ‘경상남도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437회 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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