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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현철 후보 "제주대-첨단단지 잇는 연결로 조성...아라동을 스타트업 ...

정현철 후보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가 "제주대학교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를 물리적·기능적으로 강력하게 연결해 아라동을 '제주 스타트업 1번지'이자 청년...

정현철 후보 "제주대-첨단단지 잇는 연결로 조성...아라동을 스타트업 ...

정현철 후보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가 "제주대학교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를 물리적·기능적으로 강력하게 연결해 아라동을 ‘제주 스타트업 1번지’이자 청년 인재육성의 거점으로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제주대학교와 첨단단지는 지리적으로 매우 인접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도보 이동이 불가능해 교류의 단절을 겪고 있다"며 "대학과 첨단단지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주대학생들이 언제든 안전하고 편하게 다닐 수 있는 전용 연결로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또, 정 후보는 첨단단지 내 대학생과 청년들이 유휴시간을 보낼 수 있는 거점 공간 구축도 약속했다. 그는 "청년들이 머무르는 거점 공간을 통해 첨단단지 입주기업들과 지역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연결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정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대학의 우수한 인재들과 첨단 기업들이 가진 실무 노하우가 결합하면 지식 기반의 청년 일자리 창출과 맞춤형 인재육성이 동시에 가능해진다"며, "이를 기반으로 제주의 새로운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대학교와 첨단단지의 유기적인 연결은 아라동의 활성화를 넘어 제주 전체의 첨단 산업을 선도할 강력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정부,국회 그리고 제주도정과 연결된 힘으로 아라동‘을’ 확실하게 도약시키겠다"고 덧붙였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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