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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현철 후보 "아라동을 지역, 제주의 스타트업 1번지로 만들겠다"

이를 위해 △청년 스타트업-첨단기업 협업 프로그램 확대 △기업 연계형 실증·테스트베드 지원 △개방형... 기업과 청년,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제주 스타트업 1번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정현철 후보 "아라동을 지역, 제주의 스타트업 1번지로 만들겠다"

정현철 후보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가 JDC의 창업 지원 공간인 ‘루트330’과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제주대학교를 연계한 창업 생태계 구축 구상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아라동은 제주대학교와 첨단과학기술단지, 루트330이 집적된 제주 유일의 청년·기술 기반 혁신 거점”이라며 “하지만 현재는 창업 공간과 기업 현장, 대학 연구 인력 간 연계 구조가 부족해 청년 창업이 실제 산업 생태계로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루트330을 중심 거점으로 첨단단지 내 기업들의 업무·협업 인프라와 제주대학교의 청년 인재를 연결하는 산학협력 기반 창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청년 스타트업-첨단기업 협업 프로그램 확대 △기업 연계형 실증·테스트베드 지원 △개방형 업무·교류 공간 활성화 △청년 창업 커뮤니티 및 투자 연계 기반 마련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청년들이 제주를 떠나지 않고도 기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라동을 기업과 청년,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제주 스타트업 1번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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