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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 중심지’ 급부상 북구갑…여야 모두 고심

거물급 인사가 무소속으로 금배지를 거머쥐면서, 2년 뒤 총선을 바라보는 여야의 셈법과 고민도 벌써부터 깊어지고 있습니다.

‘정치 중심지’ 급부상 북구갑…여야 모두 고심

[KBS 부산]

[앵커]

이번 보궐선거 최대 격전지였던 부산 북구갑.

부산 정치의 새로운 중심지로 급부상했죠.

거물급 인사가 무소속으로 금배지를 거머쥐면서, 2년 뒤 총선을 바라보는 여야의 셈법과 고민도 벌써부터 깊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영록 기자입니다.

[리포트]

선거 막판까지 피 말리는 접전이 펼쳐졌던 부산 북구갑.

거물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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