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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정책토론회 “전력반도체 경남 주력산업으로 육성해야”

경남 전력반도체 정책토론회가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29일) 경남도의회에서 열렸습니다.

정책토론회 “전력반도체 경남 주력산업으로 육성해야”

[KBS 창원]

경남 전력반도체 정책토론회가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29일) 경남도의회에서 열렸습니다.

토론회에서는 방산과 원전, 우주항공, 로봇 등의 핵심부품인 전력반도체를 경남의 주력산업으로 키우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토론자로 나선 장병국 도의원은 전력반도체 산업을 뒷받침할 조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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