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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일영 의원 "세종 공동캠퍼스 ‘공유교육’ 3천193억 투입에도 공동강의 전무"

여러 대학이 하나의 캠퍼스에서 교육과 연구 자원을 공유한다는 취지로 문을 연 세종 공동캠퍼스가 개교 2년이 되도록 대학 간 공동 정규수업을 운영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일영 의원 "세종 공동캠퍼스 ‘공유교육’ 3천193억 투입에도 공동강의 전무"

▲ 정일영 국회의원=의원실 제공  © 김정환 기자

여러 대학이 하나의 캠퍼스에서 교육과 연구 자원을 공유한다는 취지로 문을 연 세종 공동캠퍼스가 개교 2년이 되도록 대학 간 공동 정규수업을 운영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캠퍼스 조성에 3천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된 만큼 당초 취지를 실현할 구체적인 운영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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