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일영 국회의원=의원실 제공 © 김정환 기자
여러 대학이 하나의 캠퍼스에서 교육과 연구 자원을 공유한다는 취지로 문을 연 세종 공동캠퍼스가 개교 2년이 되도록 대학 간 공동 정규수업을 운영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캠퍼스 조성에 3천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된 만큼 당초 취지를 실현할 구체적인 운영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여러 대학이 하나의 캠퍼스에서 교육과 연구 자원을 공유한다는 취지로 문을 연 세종 공동캠퍼스가 개교 2년이 되도록 대학 간 공동 정규수업을 운영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 정일영 국회의원=의원실 제공 © 김정환 기자
여러 대학이 하나의 캠퍼스에서 교육과 연구 자원을 공유한다는 취지로 문을 연 세종 공동캠퍼스가 개교 2년이 되도록 대학 간 공동 정규수업을 운영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캠퍼스 조성에 3천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된 만큼 당초 취지를 실현할 구체적인 운영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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