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광주교도소 내 혼거실(8.92㎡·정원 3명)에 성인 남성 6명이 들어서니 숨이 ‘턱’ 막혔다. 정원은 3명이지만 공간이 부족하다보니 6명이 함께 생활한다는 게 교도소측 설명이다.
앉아도 비좁은데, 잠을 잘 때는 제대로 몸을 펴고 잘 수 없는 실정이다. 5명이 나란히 눕자 방안은 금세 가득 찼고, 남은 1명은 다른 사람들 발밑 틈 사이로 몸을
28일 오후 광주교도소 내 혼거실(8.92㎡·정원 3명)에 성인 남성 6명이 들어서니 숨이 ‘턱’ 막혔다. 정원은 3명이지만 공간이 부족하다보니 6명이 함께 생활한다는 게 교도소측 설명이다.
28일 오후 광주교도소 내 혼거실(8.92㎡·정원 3명)에 성인 남성 6명이 들어서니 숨이 ‘턱’ 막혔다. 정원은 3명이지만 공간이 부족하다보니 6명이 함께 생활한다는 게 교도소측 설명이다.
앉아도 비좁은데, 잠을 잘 때는 제대로 몸을 펴고 잘 수 없는 실정이다. 5명이 나란히 눕자 방안은 금세 가득 찼고, 남은 1명은 다른 사람들 발밑 틈 사이로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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