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정영철 영동군수, 국회 방문해 조정식 국회의장에 지원 요청

정영철 영동군수는 18일 국회를 방문해 조정식 국회의장과 박덕흠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나경원 국회의원, 엄태영 국회의원 등 의원들을 만나 영동군의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공약사업을 설명하고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정영철 영동군수, 국회 방문해 조정식 국회의장에 지원 요청

정영철 영동군수가 18일 조정식 국회의장을 방문해 민선9기 핵심 공약·현안사업 협력 요청했다. 사진 왼쪽부터 박덕흠 국회부의장, 조정식 국회의장, 정영철 영동군수 (사진=영동군 제공)

정영철 영동군수는 18일 국회를 방문해 조정식 국회의장과 박덕흠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나경원 국회의원, 엄태영 국회의원 등 의원들을 만나 영동군의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공약사업을 설명하고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정 군수는 핵심 공약인 영동형 농어촌기본소득 지급, 힐링 온 허브센터(군립목욕탕) 건립, 과수거점 산지유통센터(APC) 건립, 소상공인 발전기금 200억원 조성, 농업예산 2000억원 달성 등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며 중앙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건의했다.

또한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조성, 충북권 국립보훈요양원 건립,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정주여건 개선 사업 등 영동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정영철 군수는 "민선9기는 민선8기 동안 다져온 성장 기반을 군민의 삶 속 변화로 완성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영동형 농어촌기본소득을 비롯한 핵심 공약과 지역 발전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동=이영복 기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