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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쌍학 경남도의원, 건설수주 75% 급감에 ‘지역업체 참여 확대’ 제도화

전국 건설수주가 증가한 것과 달리 경남은 올해 2분기 수주액이 전년보다 75% 넘게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 정쌍학 도의원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전국 건설수주가 증가한 것과 달리 경남은 올해 2분기 수주액이 전년보다 75% 넘게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경기 위축이 지역업체의 일감 감소로 이어지는 상황에서 공공공사 입찰 단계부터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하고 하도급 거래와 건설현장 안전까지 제도적으로 강화하는 조례 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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