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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정문준 이사장과 기념촬영하는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사진공동취재단 =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4일 오후 영등포구 여의도 유람선터미널에 마련된 'Freedom250 기념 불꽃쇼 및 드론쇼' 행사에서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문준 이사장과 기념촬영하는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4일 오후 영등포구 여의도 유람선터미널에 마련된 'Freedom250 기념 불꽃쇼 및 드론쇼' 행사에서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 및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미국대사관이 기획한 것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전야제 성격도 띠고 있다. 여의도 상공에서는 오늘부터 이틀간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2026.09.04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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