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교유착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출범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수사 개시 5개월여 만에 '국민의힘 집단 입당 의혹'을 받는 신천지 전 간부들의 신병을 확보했습니다.
앞서 통일교 의혹을 대부분 불기소로 마친 가운데, 향후 합수본의 수사력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에게 집중될 거로 보입니다.
보도에 임예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월 통일교와 신
[앵커]
정교유착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출범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수사 개시 5개월여 만에 '국민의힘 집단 입당 의혹'을 받는 신천지 전 간부들의 신병을 확보했습니다.
앞서 통일교 의혹을 대부분 불기소로 마친 가운데, 향후 합수본의 수사력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에게 집중될 거로 보입니다.
보도에 임예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월 통일교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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