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정관장, '완밥송 챌린지' 진행…키즈 브랜드 강화

챌린지 당첨자에게는 '천녹 그로잉 키즈' 1년 이용권과 키즈 풀빌라 숙박권 등을 제공하며, 참여자 전원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을 지급한다. 제품 경쟁력도 함께 강조된다. '천녹 그로잉 키즈'는 뉴질랜드 SAT 등급...

정관장, '완밥송 챌린지' 진행…키즈 브랜드 강화

천녹 그로잉 키즈 U7 (사진=KGC정관장)

정관장이 ‘밥태기’ 해소를 위한 참여형 캠페인을 앞세워 키즈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정관장은 프리미엄 키즈녹용 브랜드 ‘천녹 그로잉 키즈’를 중심으로 우리 아이 식습관 형성을 돕는 ‘완밥송 챌린지’를 5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가 식사를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콘텐츠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완밥송’에 맞춰 율동을 따라 추고, 이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중독성 있는 가사와 따라 하기 쉬운 안무를 통해 자연스럽게 식사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

‘밥태기’는 아이가 식사에 흥미를 잃고 편식이나 식사 거부를 보이는 시기를 의미하는 신조어로, 부모들의 대표적인 육아 고민 중 하나다. 정관장은 이러한 고민을 ‘강요’가 아닌 ‘놀이’ 방식으로 해결하겠다는 접근을 택했다.

참여 고객을 위한 혜택도 강화했다. 챌린지 당첨자에게는 ‘천녹 그로잉 키즈’ 1년 이용권과 키즈 풀빌라 숙박권 등을 제공하며, 참여자 전원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을 지급한다.

제품 경쟁력도 함께 강조된다. ‘천녹 그로잉 키즈’는 뉴질랜드 SAT 등급 녹용에 홍삼, 두충, 황기 등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원료를 배합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국내 최초로 어린이 섭취 안전성을 확인한 점과 함께 한라봉, 청포도 맛으로 기호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정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키즈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기능 중심에서 ‘경험’ 중심으로 이동하는 흐름 속에서, 콘텐츠와 참여형 마케팅을 결합해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정관장 관계자는 “밥태기는 많은 부모가 겪는 공통된 고민인 만큼, 아이와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