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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절해고도 진도가 낳은 유정염 교수...국가유산기능인 대상 수상의 의의

▲ 2026년 9월 10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제21회 국가유산기능인작품전 시상식에서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유정염 교수(오른쪽).

▲ 제21회 국가유산기능인작품전 대상 수상작 「관음응화 법성반야도」(觀音應化 法性般若圖)와 유정염 교수에게 수여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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