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방향으로) 이영주 강원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기현 강원대 무용학과 교수, 강유림 한국미술협회 강릉지부장, 김영아 한국국악협회 원주지부장, 이경자 한국예총 양양군지회 특별회원, 정선아 세연중학교 핸드볼지도자, 김영규 철원역사문화연구소 소장, 박지환 강원미디어콘텐츠연구회 상임이사
‘절반의 실패’ 등을 발표한 양양 출신 이경자 소설가 등 강원도 문화상 수상자 8명이 선정됐다.
강원도는 12일 제68회 강원도 문화상 8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수상자는 학술 부문 이영주 강원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공연예술 부문 박기현 강원대 무용학과 교수·전시예술 부문 강유림 한국미술협회 강릉지부장·전통예술 부문 김영아 한국국악협회 원주지부장·문학 부문 이경자 소설가·체육 부문 정선아 태백 세연중 핸드볼지도자·향토문화연구 부문 김영규 철원역사문화연구소 소장·문화산업 부문 박지환 강원미디어콘텐츠연구회 상임이사 등 8명이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제4회 강원예술인 한마당’ 개막행사에서 진행된다.
수상자들은 강원도의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문화 활성화, 강원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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