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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통·현대 어우러진 ‘2026 신라예술제’ 성료

경주의 가을이 낭만 가득한 예술로 시작을 알렸다. ‘아트 시그널 in 경주’를 타이틀로 경주의 예술인들이 봉황대를 기반으로 잔치를 벌였다.

경주의 가을이 낭만 가득한 예술로 시작을 알렸다. ‘아트 시그널 in 경주’를 타이틀로 경주의 예술인들이 봉황대를 기반으로 잔치를 벌였다.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경주 봉황대 일원에서 이뤄진 ‘2026 신라 예술제(Silla Art Festival)’는 (사)한국예총 경주지회 소속 7개 지부가 참여했다. 후원은 경상북도와 경주시다.

오는 9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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