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주] [앵커]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전주시장 후보에 나선 도전자와 함께 전주의 현안을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조지훈 예비후보와 함께 합니다.
[리포트]
[조지훈/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 :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국가 발전 체제를 이루기 위해서 5극 3특 체제로 나눈 건데 여기에 전주와 전라북도가 하나의 극인 광주 전남으로 편입하지 않고 독자적인 특별자치도로서의 발전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이때 횡축과 종축의 발전 계획이 수립돼야 되는데 하나의 횡축은 전주와 새만금의 피지컬 AI와 그 에너지 산업을 연결하는 횡축 발전 계획을 세워야 되고 또 하나는 충남 특히 세종 등과 연계하는 종축 발전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전주라고 하는 도시가 13개 시군을 품어주는 도시 전북과 전주의 출향 인사인 500만 전북인의 삶과 교류의 거점이 되는 도시 즉 플랫폼 도시로서의 역할을 해야 전주의 미래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조지훈/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 : "전주 완주가 통합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그 세 가지 조건은 신뢰를 쌓는 문제 그리고 통합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하는 문제 세 번째는 아주 현실적인 상생 방안을 만드는 겁니다. 신뢰를 쌓기 위해서는 기존의 정치적으로 통합을 이용해 먹었던 전주시장을 바꿔야 신뢰가 쌓아질 겁니다. 두 번째는 이 전략을 수립하는 거점을 잘 만들어야 되는데 전북 지역의 각 대학들이 이론적 배경을 제시하는 전략을 수립하는 각 대학이 그런 역할을 수립하고 그리고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통합 이후에 이익과 이해를 가지고 올 수 있는 발전 비전을 기업들이 제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완주에도 이익이 되고 전주에도 이득이 되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상생 방안을 함께 만들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조지훈/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 : "전주시가 나를 존중하는구나 전주라고 하는 도시가 내 삶을 소중히 여기는구나라고 하는 걸 확실히 시민들이 느끼도록 그렇게 만들려고 합니다. 우리 청소년 어린이들은 백원 버스를 타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고 그리고 출산한 산모들은 반값 산후조리원으로 몸을 조리할 수 있고, 전주시청 로비에 있는 차단기를 걷어내서 전주시청이 오롯이 시민들이 자유롭게 드나들면서 시민의 의견이 교환되는 시민의 의견이 자유롭게 제시되는 그런 곳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이런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추진해 나감으로 해서 전주에 사는 것 자체가 전주 시민인 것 자체가 내 삶을 존중받고 있다라고 하는 그런 느낌을 확실히 줄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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