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주]
스물다섯 번째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오는 12일부터 닷새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시군 곳곳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보컬 그룹 어반자카파와 가수 심수봉이 펼치는 대중음악 공연도 마련됐으며, 음악 영화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가 이뤄지는 '소리 시네마'도 첫선을 보입니다.
스물다섯 번째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오는 12일부터 닷새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시군 곳곳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보컬 그룹 어반자카파와 가수 심수봉이 펼치는 대중음악 공연도 마련됐으며, 음악 영화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가 이뤄지는 '소리 시네마'도 첫선을 보입니다.
[KBS 전주]
스물다섯 번째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오는 12일부터 닷새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시군 곳곳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보컬 그룹 어반자카파와 가수 심수봉이 펼치는 대중음악 공연도 마련됐으며, 음악 영화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가 이뤄지는 '소리 시네마'도 첫선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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