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병원 제공
전주병원과 사)건강나눔영경후원회가 평화사회복지관에서 라면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전주시민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따뜻한 연결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전주병원과 사)건강나눔영경후원회는 ‘전주 함께라면’ 캠페인을 통해 150만 원 상당의 라면을 3년째 후원하고 있다.
전주병원 최정웅 이사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관심과 위로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전주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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