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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주기전대 축구부, KUSF 학생선수 두드림 사업 4회 연속 선정

전주기전대학 축구부가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의 학생선수 지원사업에 4회 연속 선정되며 학생선수 교육 지원 역량을 인정받았다.

전주기전대 축구부, KUSF 학생선수 두드림 사업 4회 연속 선정

학업·운동 병행 지원체계 인정

전주기전대학 축구부가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의 학생선수 지원사업에 4회 연속 선정되며 학생선수 교육 지원 역량을 인정받았다.

전주기전대학 축구부가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의 학생선수 지원사업에 4회 연속 선정되며 학생선수 교육 지원 역량을 인정받았다.

전주기전대학은 운동재활과 축구부가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가 주관하는 ‘2026 학생선수 두드림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의 ‘두드림-배움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전주기전대는 올해 사업에 선정된 전문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두드림-배움 프로그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22년 첫 선정 이후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네 번째 선정이다.

학생선수 두드림 프로그램은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는 대학 학생선수의 학습역량 향상과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학별 특성에 따라 ‘두드림-배움’, ‘두드림-이음’, ‘두드림-함께’ 등으로 운영된다.

전주기전대는 KUSF 지원금 1,100만 원과 대학 자체 예산을 투입해 교수진이 전문튜터, 일반학생이 학생튜터로 참여하는 ‘서킷 튜터링’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축구부 학생선수들의 학습과 대학생활을 지원하고 학업과 훈련의 균형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조덕현 전주기전대 부총장은 “학교생활과 운동을 병행하는 학생선수들이 학업과 훈련을 균형 있게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USF는 학생선수 두드림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향후 대학운동부 평가와 지원사업에 반영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선정은 학생선수 지원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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