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전쟁 폐허 딛고 일어선 포항, ‘제2의 고향’에서 활기 되찾다

인민군의 기습적 전면전 남침, 1950년 6월25일 새벽으로부터 두 달도 못 버틴 8월 초순에 동해 남단 포항마저 위태한 형세였다. 낙동강 방어선을 사수하며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하려는 맥아더의 전략에서 포항은 낙동강 전선의 주요 요충지이자 위장·교란 상륙작전 후보 지역이었다.

인민군의 기습적 전면전 남침, 1950년 6월25일 새벽으로부터 두 달도 못 버틴 8월 초순에 동해 남단 포항마저 위태한 형세였다. 낙동강 방어선을 사수하며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하려는 맥아더의 전략에서 포항은 낙동강 전선의 주요 요충지이자 위장·교란 상륙작전 후보 지역이었다. 8월10일 포항에 모였던 피난민과 토박이들이 남부여대 피난 행렬로 나섰다. 한흑구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