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가보다 낮춘 가격으로 체감 부담 완화
TV·냉장고·생활가전까지 30여 품목 혜택
▲ 전자랜드가 4월 3·4주 차 주말 전국 주요 거점 점포에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연다. 충청권에서는 대전본점과 중리점, 충북 분평점이 행사 매장에 포함됐다./전자랜드
[중부매일 박상철 기자] 전자랜드가 4월 3·4주 차 주말 전국 주요 거점 점포에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연다.
충청권에서는 대전본점과 중리점, 충북 분평점이 행사 매장에 포함됐다.
이번 행사는 서울 용산본점을 비롯해 경기, 대전, 충북, 전북, 광주, 대구, 울산, 경남 등 전국 14개 지점에서 진행된다.
전자랜드는 지역 핵심 점포를 중심으로 행사를 운영해 소비자들이 가까운 매장에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충청권 행사 매장에서는 주요 행사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보다 낮은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품목은 삼성전자 크리스털 UHD TV 85인치, LG전자 울트라 UHD TV 65인치, 삼성전자 일반 냉장고 410L 등 대형 가전이다.
소형 생활가전 할인 품목도 마련됐다.
쿠쿠 6인용 밥솥과 샤크 스틱 청소기, 위닉스 16L 제습기 등이 행사 모델에 포함됐다.
이와 함께 음식물처리기, 전기레인지, 커피메이커, 선풍기 등 30개 이상의 품목을 최대 50% 이상 할인 판매한다.
전자랜드는 일부 인기 제품에 한정하지 않고 다양한 품목을 온라인 최저가 이하 수준으로 구성해 소비자의 구매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자랜드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앞세우는 동시에 오프라인 매장의 현장 구매 경험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충청권 소비자 입장에서는 대전 2개 점포와 충북 1개 점포를 중심으로 주말 가전 할인 수요가 몰릴 것으로 보인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온라인에서만 가능할 것처럼 여겨졌던 가격 메리트를 오프라인 매장에서 다시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가격 때문에 구매를 미루던 고객들도 보다 가볍게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할인 혜택 중심으로 행사를 촘촘하게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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