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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세사기 막는 첫 단추부터 삐걱···'설명 의무' 위반 급증

지난 8월 28일 서울 시내 한 대학가 인근 공인중개사사무소에 원룸광고가 붙어 있다.

전세사기 막는 첫 단추부터 삐걱···'설명 의무' 위반 급증

'중개 대상물 설명 불성실' 적발 해마다 늘어

지난해 298건..올해 400건 넘을 전망

소유권·전세권·저당권 등 설명 불성실

지난 8월 28일 서울 시내 한 대학가 인근 공인중개사사무소에 원룸광고가 붙어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전세사기 피해 방지 등을 위해 공인중개사가 중개 대상 물건의 선순위 권리관계 같은 정보를 고객에게 설명하도록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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