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재활협회가 도내 장애청소년들의 IT역량 강화와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2026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청소년IT챌린지’를 개최하기로 하고, 오는 2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는 미래사회의 필수 생존 전략인 AI를 활용한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요구하는 e-Smart챌린지와 참여와 협동을 이끌어 낼 수 있는 e-Sports챌린지 종목으로 치러진다.
eSmart챌린지는 ▲e-Lifemap(AI 정보검색) ▲e-Combination(AI Office) eSports챌린지는 ▲닌텐도 스위치 볼링 ▲닌텐도 스위치 테니스 ▲모바일 카트라이더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최근 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IT트렌드를 반영하여 생성형AI를 활용하는 종목을 신설했다.
‘2026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청소년 IT챌린지’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특수학교(급) 재학 중,고, 전공과 장애청소년(14세~23세)은 22일까지 재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접수할 수 있다.
<문의>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재활협회 재활지원센터 사무국 063-243-64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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