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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은행, '전주세계소리축제' 지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30일 전북은행 본점 8층에서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에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의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전달식에서는 박춘원 전북은행 은행장이 최철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장에게 후원금을 직접 전달했다.

전북은행, '전주세계소리축제' 지원

박춘원 전북은행장(왼쪽)과 최철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북은행

전북은행이 '전주세계소리축제'를 지원한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30일 전북은행 본점 8층에서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에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의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전달식에서는 박춘원 전북은행 은행장이 최철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장에게 후원금을 직접 전달했다.

전주세계소리축제는 판소리를 중심으로 한국의 전통음악을 널리 알리고 세계 각국의 음악적 유산과 교류하며 다양한 공연예술을 선보이는 축제다. 전북은행은 지역의 문화·예술행사 지원을 통해 지역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 1억원은 오는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을 비롯한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에서 '소리의 숨결, 모아 판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에서 전통공연, 국내초청공연, 해외초청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데 사용된다.

아울러 전북은행은 축제기간 중 '전북은행 쏙버스'를 통한 찾아가는 금융서비스 제공, '인생네컷 포토부스' 운영, JB카드할인 등 이벤트를 진행하고 관객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박춘원 전북은행장은 "전북을 대표하는 '소리'가 오늘의 관객과 만나고 미래세대에게 전하는 예술축제인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분야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도민들의 마음속에 가장 따뜻한 금융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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