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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디지털융합센터, 홀로그램 기업 13곳 사업화 지원

전북디지털융합센터(센터장 최대규)는 2일 ‘홀로그램기술 사업화 실증지원사업’ 제품 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된 13개 기업과 과제 협약을 체결했다.

전북디지털융합센터, 홀로그램 기업 13곳 사업화 지원

전북디지털융합센터(센터장 최대규)는 2일 ‘홀로그램기술 사업화 실증지원사업’ 제품 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된 13개 기업과 과제 협약을 체결했다.

전북디지털융합센터(센터장 최대규)는 2일 ‘홀로그램기술 사업화 실증지원사업’ 제품 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된 13개 기업과 과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홀로그램 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시제품·완제품 제작을 지원하고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 기업들은 홀로그램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AI 기반 인터랙티브 콘텐츠, 스포츠 동작 분석, 실감형 전시·홍보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사업 마지막 연차로 기술 개발을 넘어 시장 적용과 사업화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춰 추진된다.

센터는 제품 제작 지원과 함께 실증 연계, 전시·홍보, 판로 확대 등 후속 지원을 통해 기업들의 시장 진입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최대규 센터장은 “홀로그램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기반의 글로벌 선도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AI와 가상융합기술을 연계한 사업화 성과 창출과 시장 진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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