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특성화사업단, ‘실전 취업캠프’ 운영 / 전북대 제공
전북대가 반도체 분야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전북대 반도체특성화사업단은 3~4일 고창 웰파크호텔에서 ‘실전 취업캠프’를 열고, 관련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 30여 명이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채용 환경을 반영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현직 전문가들이 참여해 직무 이해와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조언을 제공했다.
첫날에는 팀 프로젝트와 토크콘서트, 네트워킹이 진행됐고, 둘째 날에는 패널 방식의 모의면접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실제 기업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질문을 받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는 방식으로 면접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전북대는 산업 수요에 맞춘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해 취업 경쟁력 강화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베타뉴스 방계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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