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 확정ㆍ고시를 앞두고 한반도 U자형 국가철도망 완성을 위한 마지막 단절 구간인 '서해안 철도(새만금~목포)'를 단일 공동 사업으로 묶어 정부에 반영을 요청하기 위해 전남과 전북 5개 지방정부가 하나로 뭉쳐 8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서해안 철도
▲ 올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 확정ㆍ고시를 앞두고 한반도 U자형 국가철도망 완성을 위한 마지막 단절 구간인 '서해안 철도(새만금~목포)'를 단일 공동 사업으로 묶어 정부에 반영을 요청하기 위해 전남과 전북 5개 지방정부가 하나로 뭉쳐 8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서해안 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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