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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도, 최대 15만5천원 혜택 '국립의대 부속병원 설립 지원 지정기부'

기부자는 기존 혜택에 추가 혜택으로 선착순 900명에게 네이버페이 1만 5천원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1만원을 지급받는다. 세액공제액과 답례품까지 합하면 최대 15만 5천원을 돌려받는 셈이다. 이벤트 참여는...

전남도, 최대 15만5천원 혜택 '국립의대 부속병원 설립 지원 지정기부'

국립의대 부속병원 설립 지원 지정기부 포스터. /사진-전남도

[투어코리아=박정규 기자] 전라남도가 오는 30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봄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국립의대 부속병원 설립 지원 지정기부 사업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기부자는 기존 혜택에 추가 혜택으로 선착순 900명에게 네이버페이 1만 5천원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1만원을 지급받는다. 세액공제액과 답례품까지 합하면 최대 15만 5천원을 돌려받는 셈이다.

이벤트 참여는 고향사랑e음을 통해 국립의대 부속병원 설립 지원 지정기부 사업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으로 신청된다.

전남도는 국립의대 부속병원 설립은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와 필수의료 인프라 구축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했다.

박주환 전남도 고향사랑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발전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제도"라며 "지역 꼭 필요한 사업에 기부금을 투명하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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