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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맞아 연안여객선 204회 증편… 23일부터 ‘특별수송대책’ 가동

전남광주특별시가 다가오는 추석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섬 지역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맞아 연안여객선 204회 증편… 23일부터 ‘특별수송대책’ 가동

▲ 추석 연휴를 앞두고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이 추진되는 가운데, 귀성객 맞이가 한창인 고흥 나로도여객선터미널 전경.  

(브레이크뉴스 전남광주) 이학수 기자= 전남광주특별시가 다가오는 추석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섬 지역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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