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전남광주) 이학수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지역의 정체성을 한데 모으고 미래 공동 가치를 정립하기 위한 핵심 상징물 제정에 본격 착수했다. 통합특별시는 오는 23일까지 ‘시민의 날’, ‘시민의 노래’, ‘시민헌장’ 등 상징 3종을 최종 확정하기 위한 범시민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
전남광주특별시, ‘시민의 날·노래·헌장’ 상징 3종에 시민 뜻 모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지역의 정체성을 한데 모으고 미래 공동 가치를 정립하기 위한 핵심 상징물 제정에 본격 착수했다. 통합특별시는 오는 23일까지 ‘시민의 날’, ‘시민의 노래’, ‘시민헌장’ 등 상징 3종을 최종 확정하기 위한 범시민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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