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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통합 후도 민주·인권교육 공백 없다…조례 효력 유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최근 시민사회 일각에서 제기된 교육행정 통합에 따른 민주·인권교육 약화 우려에 대해 적극 해명에 나섰다. 교육청은 기존 조례의 법적 효력이 철저히 유지되고 있으며, 양 지역의 강점을 살린 선진적인 통합 조례를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통합 후도 민주·인권교육 공백 없다…조례 효력 유지”

(브레이크뉴스 전남광주) 이학수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최근 시민사회 일각에서 제기된 교육행정 통합에 따른 민주·인권교육 약화 우려에 대해 적극 해명에 나섰다. 교육청은 기존 조례의 법적 효력이 철저히 유지되고 있으며, 양 지역의 강점을 살린 선진적인 통합 조례를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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