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의장 누가 되나?…6명 정도 거론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 자리를 둘러싼 물밑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의장 누가 되나?…6명 정도 거론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 자리를 둘러싼 물밑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통합시의회 첫 수장을 누가 맡느냐에 따라 향후 의회 운영 방향과 광주·전남 간 정치적 구도까지 좌우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린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이 16∼17일 보성에서 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 83명을 대상으로 워크숍과 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