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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광주통합교육청 ‘1실 6국’으로 출범…인력 5만 367명 단계적 통합

통합교육청은 교육감 아래 제1부교육감(전남)과 제2부교육감(광주)을 두고 각각 3국씩 지역별로 나눠 운영한다... 그동안 전남교육청과 광주교육청이 각각 교육감·부교육감·3국 체제로 별도 운영해온 본청 조직을 한 지붕 아래 재편한 구조다... 주청사는 기존 전남·광주 양 교육청 청사를 균형 있게 활용하고 기획조정실은 제1부교육감 소속 청사에 둔다...

전남광주통합교육청 ‘1실 6국’으로 출범…인력 5만 367명 단계적 통합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7월 1일 공식 출범을 앞두고 ‘1실 6국’ 체제로 조직 규모를 확정했다.

교육감 1명과 부교육감 2명, 기획조정실, 6국 체제로 운영되며 전남·광주 교육청 인력 5만 367명에 대한 단계적 인사통합도 본격화한다.

지난 3월 1일 국회를 통과해 같은 달 5일 공포된 ‘전남광주통합특별법’의 후속 작업이 출범 보름여를 앞두고 막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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