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시도민이 꼽은 최대 우려는 시설·인프라의 특정지역 쏠림(33.7%)이며, 청사 운영에서는 응답자 62.4%가 광주 상무지구·무안군·순천시 3개 청사를 균형 있게 활용하는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연구원은 7일 이런 내용을 담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시도민 인식조사’ 결과를 광주 씽크넷 제9호를 통해 공개했다.
조
미래 도시상으로는 지역균형발전 중심 상생 도시(36.0%)가 산업·경제 중심 성장 도시(22.5%), 생활·복지 중심 포용 도시(21.3%)를 앞섰다... 취임 1년 이내 우선 추진 과제로는 지역경제산업 전략 수립(53.7%), 행정·공공서비스 안정화(39.2%), 행정통합 예산 확보(31.4%), 시군구 재정 불균형 해소(28.6%)가 상위에 올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시도민이 꼽은 최대 우려는 시설·인프라의 특정지역 쏠림(33.7%)이며, 청사 운영에서는 응답자 62.4%가 광주 상무지구·무안군·순천시 3개 청사를 균형 있게 활용하는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연구원은 7일 이런 내용을 담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시도민 인식조사’ 결과를 광주 씽크넷 제9호를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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