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과학

‘전기차 전환’ 경남 내연기관 부품기업 38% 소멸 위기

전기차 전환 여파로 경남 내연기관 자동차 부품기업 10곳 중 4곳이 소멸 위기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기차 전환’ 경남 내연기관 부품기업 38% 소멸 위기

전기차 전환 여파로 경남 내연기관 자동차 부품기업 10곳 중 4곳이 소멸 위기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자동차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2030년까지 경남의 내연기관 부품기업 912곳 가운데, 38%에 달하는 346곳이 소멸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기존 기술을 로봇 등 신산업과 연계하고, 정부 차원의 전환 지원이 시급하다"고 진단했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