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사 10명 중 9명은 학교에서 호남 비하 표현, 5·18 왜곡 표현을 비롯한 혐오·역사왜곡·민주주의부정 표현을 접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혐오·역사왜곡 표현 교사·청소년 인식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전교조는 최근 ‘배재고 5·18 조롱 파문’ 이후, 학생들 사이에서 온라인발 혐오·차별·역사왜곡 표현
전국 교사 10명 중 9명은 학교에서 호남 비하 표현, 5·18 왜곡 표현을 비롯한 혐오·역사왜곡·민주주의부정 표현을 접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국 교사 10명 중 9명은 학교에서 호남 비하 표현, 5·18 왜곡 표현을 비롯한 혐오·역사왜곡·민주주의부정 표현을 접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혐오·역사왜곡 표현 교사·청소년 인식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전교조는 최근 ‘배재고 5·18 조롱 파문’ 이후, 학생들 사이에서 온라인발 혐오·차별·역사왜곡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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