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재활용품 속 다리 '역추적'...경찰, 수사 난항 예상

재활용품 속 다리 '역추적'...경찰, 수사 난항 예상

[앵커]

인천 송도에서 재활용품 분류 작업 중 절단된 신체 부위가 발견돼, 경찰이 주말에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마땅한 추가 단서가 없는 데다 동선 범위도 방대해 피해자 신원 확인부터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이현정 기자, 수사가 쉽지 않아 보이는 상황인가요?

[기자]

네, 발견된 신체 부위 이외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