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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재활용품 속 다리 신원 '오리무중'...수사 난항 예상

재활용품 속 다리 신원 '오리무중'...수사 난항 예상

[앵커]

인천 송도에서 재활용품 분류 작업 중 절단된 신체 부위가 발견된 이후 마땅한 추가 단서는 나오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이동 동선 역추적에 나섰지만, 대상 지역 범위가 넓어 수사 장기화에 대한 우려도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이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인천 송도 생활자원 회수센터로 절단된 다리를 실어왔을 가능성이 있는 수거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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