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강 대 강 대치’ 속 본회의 상정 없이 제393회 임시회 정회
20일까지 회기 연장… 내주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 방안도 검토
남종섭 의장 "재정 어려움 뿐만 아닌, 그 결정이 현장에 어떤 영향을 남길지까지 살펴야" 강조
‘재정 위기’를 선언한 경기도가 편성한 42조 2420억 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경예산안’을 두고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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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까지 회기 연장… 내주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 방안도 검토
남종섭 의장 "재정 어려움 뿐만 아닌, 그 결정이 현장에 어떤 영향을 남길지까지 살펴야" 강조
‘재정 위기’를 선언한 경기도가 편성한 42조 2420억 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경예산안’을 두고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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