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재정 위기’ 경기도… 42조 2000억 규모 추경안, 끝내 처리 불발

경기도의회, ‘강 대 강 대치’ 속 본회의 상정 없이 제393회 임시회 정회

20일까지 회기 연장… 내주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 방안도 검토

남종섭 의장 "재정 어려움 뿐만 아닌, 그 결정이 현장에 어떤 영향을 남길지까지 살펴야" 강조

‘재정 위기’를 선언한 경기도가 편성한 42조 2420억 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경예산안’을 두고 도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