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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장중 '6천피' 찍었던 코스피 5,960선 마감···코스닥도 올랐다

SK하이닉스는 6.06% 오른 110만 3,0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삼성전자도 2.74% 상승한 20만 6,500원으로 마감합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2.04포인트 오른 1,121.88로 장을 종료했습니다.

장중 '6천피' 찍었던 코스피 5,960선 마감···코스닥도 올랐다

코스피가 4월 14일 장중 한때 6,000포인트를 재돌파한 후 5,960선에서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59.13포인트 오른 5,967.75에 거래를 마감합니다.

13일보다 151.38포인트 오른 5,960으로 출발했던 코스피는 한때 6,026.52까지 오르며 가파르게 우상향했지만, 장 후반 들어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졌습니다.

2.74% 오른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이 상승을 이끌었고, 반도체 대장주들의 활약이 독보적이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6.06% 오른 110만 3,0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삼성전자도 2.74% 상승한 20만 6,500원으로 마감합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2.04포인트 오른 1,121.88로 장을 종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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