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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윤기 수사 할 만큼 했다”는 경찰…법조계 “성범죄는 결국 못 밝혔다”

지난 5월 발생한 ‘전남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에 대한 경찰 1차 수사가 미진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지난 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해 “경찰 단계에서 제대로 처리되지 않아 검찰에서 보완한 사항이 11개나 된다”고 말했다.

지난 5월 발생한 ‘전남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에 대한 경찰 1차 수사가 미진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지난 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해 “경찰 단계에서 제대로 처리되지 않아 검찰에서 보완한 사항이 11개나 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사건 발생 후 11시간 만에 살인범 장윤기를 검거하고 검찰에 장을 송치할 때까지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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